【Side:타로】
무엇을 시작한다고 해도, 역시 고용주인 마리아의 허가는 받아두어야겠지.
부업을 시작한다면, 종자로서의 업무에 부실하게 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지금까지도 충분히 일하고 있었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게다가, 마리아로부터 안 된다고 듣는다면, 유감이지만 이번은 솔직히 단념할 생각이었다.
지금의 생활에 그렇게까지 자유롭지 않다고는 느끼고 있지 않은 이상,
마리아와의 관계를 여기서 끝낼 생각도 없기 때문에, 그녀가 싫어한다면 거기까지다.
식사에 대해서는 완전히 나의 어리광이고, 취향품에 대해서도, 어차피, 이쪽의 세계에
오래 정착할 생각이므로, 길게 생각하면 딱히 서두를 정도의 것도 아니다.
별로 이번이 아니더라도, 그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려도 상관없겠지.
「상관없어요」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도 시원스럽게 승낙을 한 마리아의 대응에,
나는 맥이 빠져버린다.
그토록 내가 종자를 하는 것에 구애받는 모습을 보이고 있던 마리아가,
이렇게까지 간단하게 허가를 한다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에? 정말로 괜찮아?」
「네. 타로씨도, 그 밖에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겠죠?
평상시라면 유키네도 있고, 필요할 때에 옆에 있어만 주신다면, 그 이상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뭔가 심경의 변화라도 있었던 것일까?
그렇게나, 내가 일을 게으름 피우면 잔소리를 하던 마리아가──
라샤라와 나간 것만으로 기분이 언짢아지던 마리아가──
이렇게도 솔직해지다니, 뭔가 있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혹시, 내가 싫어졌어?」
「그, 그럴 리 없잖아욧!」
미움 받지는 않은 것 같다.
「그저, 타로씨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응원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저로서는 믿음직스럽지 못할지도 모릅니다만, 타로씨의 “꿈”을 응원해도 되나요?」
설마, 마리아가 이렇게나 나를 생각하고 있어 주었다니.......
조금 감동해 버렸다. 그런데, 언제 나의 “꿈”을 안 것이지?
마리아는 영리한 아이이고, 햄버거의 사건으로 알아차려 버렸을지도 모르겠네.
「마리아, 고마워. 그 말만으로도, 나는 충분해」
「타로씨......」
역시, 이 아이는 굉장히 좋은 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세계에 날아와,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던 나에게 일과 살 장소를 제공해 주고,
게다가, 그 은혜를 깊기는커녕 종자의 일을 게을리 할 뿐이었던 나를, 그렇게까지 걱정해 주고 있었다니.
조금 망상적이며, 믿음이 격한 아이이지만, 플로라의 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좋은 아이다.
가게가 오픈하는 날에는, 마리아에게『무료 쿠폰권』을 선물 하자.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이세계의 전도사 제15화『타로의 장사 재주』
작자 193
황궁 근무의 사용인들에게, 일을 찾고 있는 사람에 대해 짐작 가는 곳이 없을까 하고 물어 보니──
「그렇다면, “상사”에 문의해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라고, 알려주었다.
그들 중, 여러 명은, 그 “상사”의 알선으로 황궁에 근무하게 되었다는 것.
무엇보다도, 황궁에서의 일은 경쟁률이 매우 높은 것 같아서, 다른 일에 비해,
심사나 시험이 매우 어려운 것 같다.
황궁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사용인에게 있어서 일종의 “스테이터스”라나.
애초에, 이곳의 사람들을 뽑아내는 짓은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듣고 조금 안심했다.
그렇다면, 일부러 이곳의 일을 그만두면서까지, 유행할지도 알 수 없는, 새로운 가게로 옮기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잘 부탁드립니닷!」
그렇게, 생각했지만, 몇 사람이 호기심이 생겼는지, 고용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오는 것이었다.
그러나, 신세를 지고 있는 황궁에서, 인재를 뽑아내는 짓는 나도 될 수 있으면 하고 싶지 않다.
고용주인 마리아나, 플로라에게도 폐를 끼치게 되어, 면목이 서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타로씨라면, 별로 상관없는데요?」
「그런 건 신경 쓰지 않아도 돼. 타로쨩, 가게가 완성되면 알려줘」
어떻게 할까하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지만, 안될 것을 각오하고 부탁을 하러 가 보자,
두 사람은 이쪽이 맥 빠질 만큼 간단하게 승낙해 주었다.
사용인이 자신에게 말을 꺼낸 것이라면, 문제없다 라는 것 같다.
하보니와는, 그 국토의 넓이와 인구에 비해, 사람을 구하고 있는 일자리의 수가 적다.
최근에는,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개척 사업 덕분에, 그 문제도 서서히 해결해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타국에 비해 산업이 부족한 것도 요인 중 한 가지가 되고 있다.
때문에, 항상 일을 찾고 있는 사람으로 거리는 넘치고 있어서, 황궁의 일자리라도 생긴다면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기에 곤란하지 않다던가.
일단, 이쪽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가게의 준비도 있다.
대신해 줄 고용인을 찾게 될 때까지, 그들에게는 그대로 황궁에서 일하도록 했다.
하여튼, 인적 자원의 실마리는 보였다. 이 정도로 부드럽게 일이 진행된 것도,
지금까지 가꾼 인맥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지.
가게의 공사도, 현재, 급속도로 작업을 진행해 주고 있다.
「공사의 진행 상태는 어때?」
「순조롭습니다. 급료도 잔뜩 받았으니까 말이죠. 확실히 납기까지 마무리 짓겠습니다」
현장 감독의 기세 좋은 대답을 받아, 나는 기분이 좋아진 채로, 내부 설비를 확인하기 위해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수도 남쪽에 있는 성문의 근처, 큰 거리와 마주한 그 장소에 나의 가게는 있다.
시장이나 번화가로부터 조금 떨어진 장소로, 얼핏 보면, 음식점으로서는 입지 조건이 불리한 장소라고
생각되지만, 실은 이 장소에는 숨겨진 책략이 있었다.
성문의 주변이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곳의 토지로부터 온 행상인이나,
현재, 하보니와가 국가 정책으로서 추진하고 있는 개척 사업과 관련된 공무원 혹은,
상인들이 바쁘게 왕래하며, 제법 번창함을 보이고 있다.
자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일하는 상인이나 공무원들에게,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물으면
『시간』이라고 말한다.
이전에, 성이나 황궁에서 대유행한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였지만, 그 가장 큰 이유로
『바쁜 시간에도 손으로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나의 세계에도『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다. 거기서 겨냥한 것이, 그들 상인이나 공무원들이다.
햄버거나 핫도그라면, 들고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이동하면서도 먹기 쉽다.
「천천히 식사할 시간도 없다」
라고, 불만을 토로하는 그들이라도, 이것이라면 불평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반입, 반출하는 자동차도 많이 출입하기 때문에, 이 세계 최초가 될 것인
『드라이브 스루』라고 하는 비밀 병기까지 준비했다.
실제, 이런 장소에 가게를 짓게 된 원인 중 한 가지는, 그 때문이라고 해도 되겠지.
쇼핑하는 사람들로 혼잡한 시장이나 환락가는, 인파에 밀려, 차가 안으로까지 들어가는 것은 어렵다.
게다가, 서로서로 선전하며, 북적거리는 인접한 “가게”나 “포장마차”가 줄지어 서 있는 그 장소에서는,
이 정도의 장소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도 이유였다.
「오옷, 잘 만들었잖아」
주방 안을 보고, 우선 가장 처음으로 눈에 들어 온 철제의 대형 기계. 그것을 본 나는,
아이 같이 눈을 빛낸다.
공방의 기사들에게도 이번 일을 이야기하니, 꽤나 흥미를 보였기에, 사양 않고 도움 받기로 했다.
주로 어떻게든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것은, 주방의 시스템이다.
소위, 패스트 푸드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님의 회전율이다.
종전대로, 재료를 하나하나 프라이팬으로 굽고 있으면, 손님을 기다리게 해 버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서는, 이 가게의 존재 의의는 거의 사라져버린다.
『빠르다! 싸다! 맛있다!』
이 세 가지를 실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안정된 맛의 확보와 높은 공급율이다.
그래서, 대량의 햄버거나 빵 등을 구울 수 있는, 큰 철판을 준비하기로 했다.
그것도, 시간과 화력 등을 세세하게 설정해 두면, 전자동으로 해 주는 우수한 것이다.
이것에 관해서는, 공방의 기사들의 힘을 빌렸다.
다음은, 접객부터 조리에 이르는 모든 행정을,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해 버리면,
생산력은 큰 폭으로 향상한다.
문제는 셀프서비스라고 하는 개념이, 이 세계의 사람들에게 순조롭게 받아들여지는가 하는 점이지만,
점내에 먹는 공간이 있다고는 해도, 타겟으로 삼고 있는 손님층을 생각하면,
필연적으로 테이크아웃인 손님이 대부분일 터.
거기에 관해서는, 오픈하고 나서의 상태를 보고,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오라, 두근두근해졌다고!」
너무 흥분해서, 조금 소재가 마이너한 농담을 내뱉으면서, 나는 순조롭게 완성되고 있는 자신의 가게를
올려다본다.
오픈 당일이 몹시 기다려져서 견딜 수 없었다.
구입처에 대해서도, 성에서 거래하던 상인에게 중재를 받아, 문제없이 수를 충분히 확보하였다.
제복에 관해서도, 나의 감수 아래, 필요 분의 제복을 이미 도시 제일의 재봉소에 주문을 끝내놓았다.
어느 의미로는 여기에 돈과 신경을, 가장 쏟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직, 신인 교육이나 선전 활동 등, 여러 가지로 할 것은 남아 있지만,
원래가 황궁에서 일하고 있던 사용인들이다. 능력 면에서의 걱정은 하고 있지 않다.
그들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점만 제대로 가르쳐 두면, 앞으로 사람이 늘어날 때에도,
현장에서 능숙하게 대응해 주겠지.
오픈까지, 앞으로 3주간 남짓── “결전”의 날은 가깝다.
【Side out】
【Side:라샤라】
최근, 또 타로가 무엇인가를 시작한 모양으로, 바쁜 듯이 황궁과 거리 쪽을 왕래하고 있다.
슬슬, 이쪽에 온지 1개월 즈음 지났고, 고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나도 빨리 행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된다.
여기에 남은 제일의 목적은 타로다. 녀석과 친교가 깊어지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인 것이다.
그렇지만, 그 중요한 인물을 붙잡을 수 없다.
(마리아에게 물어도, 순조롭게 협력해 준다고는 생각되지 않고 말이지)
——뭔가 좋은 방법은 없는 것인가?
라고, 궁리하면서 걷고 있으면, 캐이어가 복도의 구석에서 홀로, 뭔가 익숙지 않는 의상을 입고──
「어서 오세요—♪」
라며, 이상한 행동을 취하고 있었다.
마침, 캐이어가 뒤를 되돌아 봐, 거기서 때마침 지나가는 나와 눈이 맞아,
뭐라 할 수 없는 묘한 침묵이 흐른다.
캐이어로 말할 것 같으면, 웃는 얼굴인 채, 조금 전의 자세를 조금도 무너뜨리지 않고 굳어져 있다.
(여기서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 척을 해 주는 것이, 배려라고 하는 것일까?)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 것으로 하고, 그대로 떠나려고 캐이어에게 등을 돌려,
원래 가던 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러나, 뒤에서 어깨를 꽈악 강력하게 붙잡혀서, 그 이상, 옴짝달싹 하지 못할 것 같게 되었다.
「아, 아닙니다!」
뭐가 아니라고 하는 거지? 양어깨를 붙잡혀, 동작 하나 할 수 없게 된 나는,
캐이어의 변명을 의문스럽게 생각한다.
종자의 태도로서, 이것은 어떨까라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이었겠지.
울먹이며 설명해 오는 캐이어를 대하는데 난감해하며,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봐 버린 자신의 불운을
한탄하고 싶어졌다.
「과연......타로의 소행인가」
캐이어의 설명에 의하면, 가까운 시일 내에, 수도에 개점하는 타로의 음식점의 도우미를 하게 된 것이라고.
개점 당일은 혼잡할 것이 예상되기에, 여유를 갖도록 직원을 넉넉하게 확보해 두고 싶다고 하는
타로의 이야기를 듣고, 목숨을 구해진 은혜도 있는 캐이어는, 무엇인가 보은을 하고 싶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그 이야기를 받아들인 것 같다.
「흐음......그런데, 조금 전의 웃는 얼굴은 뭔가?」
「......스마일은 무료인 것 같습니다」
「하아?」
타로가 말한 것이니, 무엇인가 의미가 있는 것일까.......
접객업이라면, 확실히 웃는 얼굴은 중요하다. 무뚝뚝한 점원보다는, 붙임성 좋은 점원 쪽이
손님 접객도 잘하겠지.
그러나,『스마일은 무료』라는 건 도대체, 무슨 소리지?
이 참으로 귀여운 팔랑팔랑 거리는 제복하며, 평상시의 캐이어에게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그 웃는 얼굴.
「기밀, 접객 매뉴얼?」
캐이어에게 건네받은, 사전 같이 두꺼운 “접객 매뉴얼”을 보고, 나는 그 내용에 깜짝 놀란다.
거기에 쓰여 있는 것은, 인사의 방법부터 시작해서, 접객 대응, 트러블 대처의 방법까지,
그것은 다방면에 걸쳐서 세세하게 쓰여 있었다.
우리나라에도『팔러 메이드』로 불리는, 만찬회 같은 파티의 준비나 뒷일을 전담하는
일류의 시종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보조자. 결코 주빈이나 내빈보다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것은 다르다. 보다 효율 좋게, 무례하지 않을 정도로 간략하게, 돋보인다고 여겨지도록,
같은 접객이라고 하는 입장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시종과는 크게 다른 것이다.
아마, 그 인사 방법도 모두, 음식점인 것을 고려해, 접객하도록 고려된 것이겠지.
「후하하하......과연 그렇군」
「라샤라님?」
「타로 녀석, 설마, 이 정도의 장사 재주가 있다고는!」
거리의 음식점에 특화한 전속 메이드.
이목을 끄는 귀여운 의상도, 그 웃는 얼굴도, 접객방법도, 모든 것은 그 “궁극의 완성형”에 다가가기 위해.
마사키 타로의 장사 재주가 얼마나 뛰어난 것인지를, 그것들이 모두 증명하고 있다.
(이 가게는, 틀림없이 성공한다!)
그것은, 확신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동시에, 타로에게 이렇게까지 장사 재주가 있다는 것이, 나에게 있어서는 기쁘기도 하며,
괴롭기도 하는, 복잡한 마음이었다.
하보니와는 가까운 미래, 틀림없이 급성장을 이룬다. 그것도, 시트레이유를 웃돌 기세로──
이번 일로, 타로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한 것이 된다.
(그렇지만, 잘 이용하면, 타로의 힘은 나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다)
타로와 손을 잡으면, 막대한 부를 쌓아 올리는 것도 꿈은 아니겠지.
그리고, 그러한 이익은 나라에도 환원되어, 나의 입장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
부황이 생존한 지금이라면 괜찮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어떤 실적도 힘도 없다.
그런 상태로 황위를 잇게 되면, 아무런 힘도 없는 나에게, 백성도 귀족들도 따라오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도, 타로의 존재를 잘 이용할 수 있다면, 지금의 나라도,
시트레이유에서의 발언권을 크게 늘릴 수 있겠지.
언제, 어떤 일이 있어도 상관없도록,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제일이다.
「나의 마음은 정해졌다. 캐이어, 제대로 타로의 도우미, 힘내라고」
「에, 에엣!」
어떻게 해서라도, 타로와의 우호 관계를 쌓아 올린다.
녀석과의 관계가, 나의 희망을, 시트레이유의 미래를 열 테니까──
【Side out】
......TO BE CONTINUED
후서
193입니다.
오늘, 설마했던 두 번째의 갱신. 이틀 연속으로 2화를 갱신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w
역자후기
lunatic입니다.
이제 8월도 마지막날이네요. 정말 덥군요 더워요. 딱히 할말은 없네요 (웃음)
------------------------------------------------------------------------------------------------
주1) 드라이브 스루 ─ドライブスルー, drive-through, 자동차에 탄 채로 물건을 살 수 있는 방식
주2) 오라, 두근두근해졌다고! ─ 원문은 オラ、ワクワクしてきたぞ!.
아마도 죠죠의 기묘한 여행을 소재로 쓴 듯 합니다.
주3) 팔러 메이드 ─ パーラーメイド, parlor maid. 고급 객실인 스위트와 공공장소의 청소와 정리 정돈을
담당하는 종사원을 말합니다.
최근 덧글